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료의 생각없는 생각 Being yoursef, not being someone / 료 지음

 료의 생각없는 생각 Being yoursef, not being someone / 료 지음

서점에 들렸다가 유니크한 책을 발견했다. 료의 생각없는 생각 책은 자연스럽게 '료' 라는 한 인간에 대한 궁금증 그리고, 그녀가 운영하고 있는 브랜드 "런던 베이글 뮤지엄"에 대해서 궁금증을 유발한다.

중간 중간 그녀가 그린 그림들이 있다 그림 그리기. 글쓰기, 빵을 굽고, 커피를 내리는 것 옷을 입고, 주위를 꾸미는것.

그녀가 하는 모든 것은 지극히 유니크 하고 자연스럽다. 복사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 결정한 것들의 흐름이 만들 결과치.

앞서 독서모임에서 난 생각은 미니멀 하게 하고 ( 단순한게 아니고, 생각이 없음을 말한다.) 물건은 맥시멀하게 갖추고 버리지 못한다 한바 있다.

그녀는 생각도, 물건도 맥시멀 인듯하다. History 를 가진것을 아끼느라, 빈티지한것들이 주변에 많다.

혼자만의 시간을 즐긴다면서 사람을 살핀다. 많은 부분들의 글들이 울림이 있다.

왜나면... 많은 글들이 그녀가 증명한 것이기 때문이다.

보여주기식이 아니라, 보여진 것이고, 사람들은 그녀의 그런 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