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Taipei 上

 Taipei 上

19년 03월 30일 착륙 전 비행기에서부터 선명하게 보이는 이 곳 대만 반차오 역으로 가기 위해 지하철을 타는데 탑승권이 동그란 토큰. 귀여워라 대만의 지하철 생각보다 신식이라서 많이 놀랐다.

이 전에 다른 나라 방문이라곤 일본 뿐이라 한국 외 지하철은 쉽지 않구나 싶었지만, 대만 지하철은 우리나라만큼이나 노선도 쉽고 쾌적한 환경이다. 아, 열차 안에서 음식/음료 섭취하면 벌금 냅디다 -!

횡단보도 신호등는 각 나라마다 특색이 있는데 대만 신호등은 귀여워... '몬스터 주식회사' 신호등 장면에서 "저벅저벅 가능" 이라는 자막이 나오는데 이 곳 초록불 신호등도 "저벅저벅"이라고 말해줄 것만 같이 깜찍 - 숙소 기준은 - 청결을 위해 5성급 - 역이랑 가까워야함 - 근처에 편의점 꼭 있어야함 - 수영장 있어야함 - 시티뷰 이 모든 걸 통과해 고른 호텔은 "시저파크 반챠오" 심각한 길치 두 명이라 역 바로 앞에 있는 호텔을 못 찾아서 습한 날씨에 저렇게 입고 20분은 캐리어 끌고 돌아다...

원문 링크 : Taipei 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