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04(일) 시부모님과 식사 결혼 기념 1주년이 다가오기 시작하는 중 어머님이 축하 선물을 주고 싶다 하셔서 일요일 함께 김포 현대 아울렛에 가서 샤브샤브를 먹었다. 너무 맛있게 식사 후에 카페에 가서 어머님, 아버님께서 준비해주신 귀한 선물 받고 행복했던 하루였다.
정말, 1년 함께 보낸 시간이 참 짧게 느껴진다. 앞으로도 잘 살아 봅시당.
비빔국수가 너무 맛있는 바르미 샤브샤브. 2022.09.05(월) 비오는 날은 짬뽕 태풍 힌남노. 때문에 비가 꽤 많이 내린 하루였다.
비오는 날이라서인지 짬뽕 생각이 나서 차돌짬뽕을 먹으러. 대화의 주제는 체력.
내가 체력 상담을 해줄 사람은 아닌데 어릴 적부터 체력이 너무 너무 약했다는 막내. 결국은 매일 의식해서 운동하는 게 체력을 키우는 것이라는 뻔한 결론을.
뭐든 꾸준한 게 중요하다. 태풍의 영향으로 내리는 비.
비오는 날은 매콤 짬뽕. 사무실 정리.
아듀 역삼. 2022.09.06(화) 사무실 이사 준비 힌남노. 하루 동...
#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리뷰하는 날다판 주간일기 2022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