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8(일) 교회 탄탄면 도서관 세차 교회 다녀왔다가 전날 먹고 싶었으나 실패했던 마라탕을 대신하여 탄탄면공방. 마라탄탄면을 주문하고, 얼얼한 맛을 내는 화조유를 한 바퀴 더 뿌려달라고 요청드려 매우 얼얼한 탄탄면으로 마라의 아쉬움을 달랬다.
이후 도서관에 가서 각자 읽을 책을 대여하고, 나는 거의 몇 십년 만에 자동차 세차를 경험하고 돌아왔다. 정말 정말 화창하고 예뻤던 날씨.
어릴 때 아빠 차로 경험했던 세차를 오랜만에 경험. 2022.09.19(월) 묘한 파스타 양꼬치 양갈비 칵테일바 점심으로 본래 가려고 했던 중국집은 사람이 많아 못 가고 인근에 급히 들어가게 된 파스타집. 분명 엄청 맛있지는 않은데 또 먹고 싶은 그런 묘한 맛없지만 맛있는 맛의 파스타였다.
저녁에 강남에 넘어가 양고기로 회식을 했다. 오랜만에 먹는 양꼬치는 정말 도톰하고 맛있었고 양갈비도 부들부들하니 참 맛있었고 각자 배우고 싶은 것들과 운동에 대해 한참 재미있게 수다 떨었던 시간. 2차로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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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기록하는 날다판 주간일기 2022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