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기억에 남는 이슈들 지난 주 이 즈음 체코와 오스트리아 첫 유럽 여행을 다녀왔다. 모든 풍경 하나 하나가 소중하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첫 날 묵었던 호텔을 나와서 처음으로 유럽 거리 풍경을 본 일.
생각보다 더 알록 달록 아름다운 풍경이었다. 그리고 일정 중간 즈음 잘츠캄머굿에서 보트타고 아름다운 풍경과 집들 보면서 물멍을 때렸던 것.
또 마지막 날 뮌헨에서 보낸 마지막 1시간 알록달록 예쁜 소품샵. 지금 보니 다른 특별한 곳 아닌데 엄청 감동했더랬다.
첫 날 체스키크롬로프 거리, 아기자기 너무 아름다웠다. 까를로비바리, 건물 하나 하나 웅장하고 아름다웠다.
잘츠캄머굿 호수에서 보트타며 본 아기자기 집들. 날씨도 좋고 생각보다 따뜻했던, 보트 타며 찍은 사진.
잘츠캄머굿에서 음료 뽑던 금발의 어린이들. 거의 마지막 날 우리 뒷 모습.
매일 17,000보 가까이 걸었다. 되일 뮌헨에 있었던 크리스마스 소품들.
하나 하나 넘 사랑스럽다. 너무 귀여운 독일 제조 소품들.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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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기록하는 날다판 주간일기 2022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