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데데도 탕기슨 해변 괌 데데도 탕기슨 해변 괌의 프라이빗 한 여행지 탕기슨비치, 츠바키호텔 3일차의 첫 여정은 버섯 모양의 바위로 유명하지만 희소성이 높은 여행지! 탕기슨 비치로 향했다!
아마 첫 문장을 읽고 ‘유명한데 희소성이 있다는 건 무슨 말이여?’라는 생각이 들지도 모른다.
탕기슨 비치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가졌는데 사람들이 별로 없다. 왜냐하면.
가는 길이 굉장히 험난하기 때문이다. 꼬불꼬불 험악한 지형의 길인데다가 비포장도로가 많아서 운전을 잘해야 한다.
때문에 렌터카 업체에서도 기피하는 관광지 1순위라고 하니… 가기 전에 사전조사를 충분히 하는 게 좋다. 내려서도 버섯 바위를 향해 가려면 이 길을 20분 정도 걸어야 한다.
개구리가 상당히 많이 찌부되어있다 c 이렇듯 가는 여정이 쉽지 않기에 관광객들은 애써서 찾아가거나 아니면 굳이 일정에 포함시키지 않는다. 많은 여행자들이 투몬을 중심으로 여행하거나 차를 타고 괌을 한바퀴 도는 정도에서 만족하고는 하는데- ️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