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유독 지치는 날엔 스스로를 위로하며 나에게 편지를 써요. 나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To. 나에게 정신 똑띠기 차리고 오늘만 살아.
내일은 또 내일만 살고. 그렇게 하루 살고 내일 살고 모레 살면 쳇바퀴 같던 삶이 어느 순간 영화 같은 순간이 올 거야.
안 올 거 같지? 온다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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