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덤프 10월 넷째 주 일상 역시나 별거 없는 나의 일주일. 날씨가 쌀쌀하다.
신호등을 건너다가 찍는 이사진이 좋아서 매일 지나갈 때마다 찍는다. 드디어 휴롬을 장만했다.
중국산 착즙기를 3개월 내내 창고에 안 처박고 사용한 나를 위한 선물. 이제 당근주스랑 진저 샷은 눈 감고 만들 수 있다.
소주랑 맥주를 먹었다. 근데 이제 삼겹살을 곁들여서ㅎ 가끔 하늘이랑 살던 동네에 가본다.
골목길을 걷다 보면 마음이 이상하다. 그리고 혼자서도 가기 좋은 뮤직 바도 있다.
좋은 일이 곧 생길 거 같다. 어느 저녁에 먹은 양송이 크림 파스타.
내가 만들었지만 존맛. 아파트 노래 처음 듣자마자 훅 꽂혔는데 역시나 엄청 유행하고 있다.
수능 금지곡 반열에 오름. 안 쓴다고 친구가 준 브라텐.
고구마 구워봤는데 잘 구워진다. 전기가 아닌 휴대용 가스로 작동하는 거라 전기세 걱정은 없다.
겨울옷을 꺼내놓고 아우터만 모아보니 15벌이 넘는다. 내가 언제 이렇게 옷이 많았던 걸까.
거의 어디서 얻어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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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4년 10월 넷째 주 포토 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