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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 신메뉴 안창 비프 '가끔' 생각나겠다

 서브웨이 신메뉴 안창 비프 '가끔' 생각나겠다

서브웨이에서 새로운 신메뉴를 내놓으며 광고 모델로 안성제 셰프를 선택했다. 아직도 핫한 인물이기도 하고 광고를 어떻게 찍었을까 궁금해서 풀버전을 한번 봐봤다.

그리고 바로 서브웨이에 가서 먹어봄 ㅎ 일단 광고를 보고 나서 든 생각인데 워딩이 매우 솔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안성재님의 성격을 그대로 반영한듯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준듯한 광고 같다.

광고란 뭐든 최고, 제일, 확실한, 이런 단어가 들어가기 마련이지만 '프랜차이즈 샌드위치 치고는'이라든지 '가끔'이라는 단어는 광고주 입장에서는 듣기 힘들 정도의 말일 텐데. 미슐랭 3스타 입에서 나오는 가끔 먹을 거 같다는 샌드위치 평은 어찌 보면 극찬에 가깝게 느껴진다.

서브웨이 광고팀 일 잘하네~ 아는 맛일 텐데도 먹어보고 싶게 만들었으니ㅎ " 연기도 이븐하게 잘하시네요 생존입니다 " 그래서 바로 서브웨이로 가봤다. 오랜만에 ㅎ 이것이 광고 효과라는 것이구나~ 역시나 서브웨이 신메뉴로 여기저기 광고가 되어 있고 사람들이 많이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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