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너무 오래 방치한듯해서 보니 스티커 주는 일상블챌 중이군. 귀여운 고양이 스티커 받으려고 대충 적어보는 24년 9월 4주 차 일상.
산책하다가 바라본 여의도 밤 풍경. 벌써 3년이나 쓴 아이폰 12인데 열 일 한다.
당근 주스를 마시면 정말 건더기가 어마어마해서 골치 아프다. 간혹 이렇게 케이크를 만들기도 하지만 뭔가 맘에 안 들게 만들어져서 왕년에 빵 좀 굽던 엄마 타이틀은 버리기로..
식빵을 버터에 구워서 계란 샐러드 올려 먹으면 존맛. 소금양 조절 실패로 짠 거는 안 비밀.
웬만하면 집에서 해먹으려고 노력 중인데 식비가 늘면 내 뱃살도 함께 는다는 사실. 소고기 미역국이 질려서 끓여본 굴 미역국.
국물이 훨씬 깊이 있게 맛있는데 굴이 들어가서 밖에 반나절만 나와있으면 바로 상해버린다. 곧 10월인데 날씨가 미쳤네.
휴롬이 너무 갖고 싶어서 휴롬 있는 친구 집 가서 체험해 봤는데 안 사는 걸로.. 다른 과일과는 다르게 당근 특성상 깔끔하게 착즙이 안된다.
돈 굳었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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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포토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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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덤프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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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
원문 링크 : 포토 덤프 일상블챌 스티커가 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