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고흥 사람이라 어릴 때부터 굴 많이 먹고 자란 편이라 지금도 매우 좋아한다. 일명 굴친자.
집에서 혼자 굴 미역국 굴밥 굴 콩나물 국 굴 알 아히요 해먹는 나로서는 겨울이란 계절은 굴을 먹어야 하는 계절이다. 릴스 올리다 발견한 가덕도 운창 수산.
릴스나 광고 잘 안 믿는 편인데 굴을 막 쌓아놓고 굴 철만 운영한다길래 그 먼 길을 기어이 서울에서 와버렸다 ㅎ 이것이 굴친자의 자세다. 운창수산 부산광역시 강서구 선창길 5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굴 철만 운영 매일 10시~19시 16시~17시 브레이크 타임 오픈런 추천 극악 웨이팅 딱 점심시간 맞춰서 가지 않았다.
다들 점심 먹고 나올 시간에 일부러 갔는데 그래도 웨이팅이.. 있었다.
거가대로가 위에 있고 놀차도 섬에 가는 길 끝자락에 위치해 있다. 꽤 운치 있는 바닷가 마을처럼 생겼다.
주차장은 딱히 보이지 않아서 길가에 대충 세워놓고 들어갔는데 방문객들이 거의 나와 같이 행동하는 모습에 안심했다. 이런 시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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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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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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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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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가덕도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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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굴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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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화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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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창수산
원문 링크 : 굴친자들을 위한 가덕도 운창수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