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놀다가 배고파서 들어간 황금 코다리. 젊은 사람들은 썩 좋아하지 않는 메뉴 같은데 우리 아줌마들은 환장을 하고 좋아하는 밥도둑 메뉴 중 하나인 코다리찜이다.
황금코다리 상계점 매일 11시~21시 30분 브레이크 타임 없다. 가게 앞에 주차 가능 특징 막걸리 무한리필됨.
황금 코다리 1인 1주문 하셈. 황금 막걸리 무한 제공!!
와.. 막걸리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보다 더 천국이 있을까 싶다.
하지만 나는 마시지 못했다. 이날부터 독감의 전조증상이;; 여튼 친구랑 상의 끝에 시래기 코다리 주문.
셀프바에 반찬들이 있고 접시들도 있고 이름에 걸맞은 황금 주전자들도 즐비하다. 사진엔 나와있지 않지만 막걸리 담아놓은 큰 통이 있으니 거기에서 퍼서 주전자에 담아서 가져가 마시면 된다.
제발 먹을 만큼만! 간절해 보이는 식당 사장님의 문구.
음식 남기면 안 되니까 조금씩만 담자. 김이랑 미역국은 기본으로 갖다주시고 나머지는 셀프 바애 있으니 갖다 먹음 된다.
코다리는 동태(혹은 명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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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짠단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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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동코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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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역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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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래기코다리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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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리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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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리조림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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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코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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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코다리상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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