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동 겉절이 채소 밥도둑 반찬 만들기. 엄마가 무쳐준 기억을 더듬어서 만든 봄동 겉절이 봄동은 배추랑 비슷한데, 봄에 자주 나오는 채소다.
배추보단 잎이 더 얇고 부드럽고, 맛이 달콤하고 아삭하다. 보통 겨울 동안 차가운 날씨에 자라서 더 달콤한 맛이 나고, 봄철에 제철이라 맛있다.
그래서 봄동 겉절이나 봄동국 같은 음식으로 많이 먹는다. 어릴 때 엄마가 만들어줬던 기억을 더듬어 만들기 시작했는데 그럭저럭 내 입에도 맞고 우리 아들도 잘 먹는다.
봄동을 사놓고 4일인가 방치했더니 살짝 신선도가 떨어졌지만 먹지 못할 정도는 아니라서 서둘러 만듦. 봄동 겉절이 재료 봄동 반개 (중간 크기) 소금 1 큰 술 까나리 액젓 2 큰 술 고춧가루 1~3 큰 술 (매운맛 조절) 다진 마늘 1/2 큰 술 설탕 1/2 큰 술 간장 1 큰 술 참기름 1 큰 술 깨소금 1 큰 술 식초 1 큰 술 (선택사항, 상큼한 맛 원하면) 다이소 야채 탈수기 봄동 겉절이 만드는 방법 소금에 절이기: 봄동을 큰 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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