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간 꼭 가보고 싶었던 부산 기장 밥집 아수라 매일 10시~20시 브레이크 타임 없음 2/4주 월요일 휴무 몇 년 전부터 유명하다고 해서 가보고 싶었던 부산 기장 유명 밥집 아수라에 다녀와서 리뷰 써봄. 기본 찬들은 콩 조림 무말랭이 깻잎 양파 절임과 옥수수 콘이 곁들여 나왔다.
무난하고 튀지 않은 슴슴한 반찬 맛이다. 주문한 메뉴는 고기 말이 2인분과 육전을 주문했다.
광고로 봤던 사진들은 엄청난 비주얼이라서 기대를 많이 하고 방문했다. 고기 말이는 1인분에 2만 원이고 육전은 한 접시 1만 9천 원이다.
얇은 소고기를 돌돌 만 속 안에는 부추와 깻잎이 가득 들어있어서 비주얼은 정말 재밌다. 또한 고기를 직원분이 직접 구워주시기 때문에 내가 뭐 할 일은 따로 없었고 먹기만 하면 됐다.
동그란 불판 위에 들기름으로 칠을 하고 고기를 굽기 시작하니 고소한 냄새가 진동을 한다. 굽는 과정에서 기름이 튈 수 있으니 카메라나 폰은 아래로 내려놓는 거 추천한다.
소고기와 들기름의 궁합 소고...
#
고기말이
#
기장밥집
#
기장아수라
#
기장아수라메뉴
#
기장점심
#
부산기장아수라
#
아수라
#
아수라고기말이
#
육전
원문 링크 : 부산 기장 아수라 고기말이 턱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