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일 년이 훌쩍 지났다. 시간은 소리도, 눈치도 없이 정말 빠르다.
눈을 감으면 하늘이가 떠나던 날의 공기의 냄새, 하늘이의 힘겹던 숨소리가 아직도 이렇게 생생하게 떠오르는데 말이지. 작년 23년 11월 28일 나의 하늘이가 림프종 투병을 하다가 무지개다리로 떠났다.
그리고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1년 전.. 하늘이 가 떠나기 이틀 전에 내가 생각한 건 1년 후 나는 무슨 생각을 하고 살고 있을까였다.
우리 하늘이 메모리얼 스톤 펫로스 증후군 이 말은 우리나라에서만 쓰는 신조어 란다. 미국에서는 Animal Loss라고 하는데 불리는 말은 다르지만 의미는 같다.
펫로스 극복기 강아지 없이 100일을 살아보니까 내 강아지 하늘이가 무지개다리로 떠난 후 벌써 100일이 지나고 있는데 별 볼일 없이 하찮던 나의 일상엔 ... blog.naver.com ↑ 하늘이 없이 100일을 보낸 후 썼던 글. 펫로스는 극복이 될까?
1년이 지난 지금 나는 펫로스 증후군을 극복했을까? 결론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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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없이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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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로스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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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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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구름이안녕
원문 링크 : 펫로스 증후군 강아지 없이 1년 살아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