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동구 둔산동에 있는 옻골마을은 마을이 자리 잡고 있는 곳의 지형이 남쪽을 제외한 3면이산으로 둘러싸여 오목하다고 옻골이라고 불렸다는 이야기와 주변 산과 들에 옻나무가 많아서 옻골이라고 불리는 두 가지 유래를 가지고 있다.옻골 마을 입구에는 보호수로 지정된 수령 400년이 넘는 회화나무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이곳 옻골마을 옛 담장 너머에는 봄의 전령사 홍매화가 만발하여 봄의 향기를 풍긴다고 하여 홍매화 향기 따라 봄맞이 왔습니다....
대구 옻골마을 옛 담장 너머 홍매화의 향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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