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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문

 달, 문

달이 보인다. 저 달은 매일 뜨고 지는 게 아니라 항상 저기에 있다 느껴진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달이 보인다고 인사하기로 했다. 함께 원을 돌며 춤추면서 언제나 마주볼 수 있다.실은 너무 먼 거리에 닿지 않을 너를 매일 어김없이 볼 수 있는 고통이 있다.

아파하기에는 너무 밝아 우와- 하는 감탄으로 바꾸었을 뿐. 매일 담을 수 있다면 사랑하기에 충분하다 했다....

달, 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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