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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만 열리는 카페 도도

 밤에만 열리는 카페 도도

얼마전 인별에서 책 제목과 커버가 마음에 들어 응모 하게 된 '밤에만 열리는 카페 도도' 아직은 1/3만 봤지만 보면 볼수록 나름 여유가 느껴지는 내용이랄까 처음에 나온 부분 중에 가장 와 닿는 부분은 남에게 끌려 다니지 말고 심 있게 중심이 있어야 한다 라는 말이 가장 와 닿는 부분이다. 중심이 있어야 내 가치관, 기준이 있어야만 쉽게 휘둘리지 않는 마음이랄까 주관이 있어야만 좋은 소리 싫은 소리를 할 수 있기 마련.

남이 원하는데로 해달라는데로 하다 보면 그게 과연 내가 살고 싶은 삶인지,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생각 해봐야 할 문제인거 같다. 또한 책을 보다 보면 각각 주인공들이 일에 지쳐 또는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정신적 피로를 겪는 부분이 나오며 그럴 때면 우연찮게 알게 된 '밤에만 열리는 카페 도도'에 가서 마음 휴식과 진정 그리고 어떻게 또 그 지친 마음을 아는지, 그에 맞는 오늘의 메뉴를 제공하여 마음을 휴식하도록 만드는 부분이 있다.

카페 주인 또한 엉뚱한 부분이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