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어느 날 연휴가 오기 전 날 고기는 늘상 땡기고 먹고 싶지만 유난히 더더욱 먹고 싶어 오게 된 곳 퇴근 후 먹는 고기는 역시~~~! 기침이 많이 나던 12월 어느 날이여서 술은 입에 대지 않고 고기만 먹었던 하루 요즘은 주문 하면 로봇이 와서 기본 반찬 등을 가져다 주는 식당이 점점 늘어 나고 있나 보더라구요~ 직원분들이 고기를 직접 구워주어서 마음 편히 먹을 수 있어 좋았어요~ 신경 안 쓰고 얘기 하다 보면 알아서 척척!!
아래 사진 부터는 다른 날~~ 연말도 다가오고 하여 기분도 낼겸(응???) 고기를 먹으러 왔지만.
소고기네요.... 아래 처럼 1번 부터 5번 까지가 있고 번호 순서대로 구워 먹으면 된다고 해요~ 눈꽃살 안창살 갈비살 부채살 늑간살 어떤 부위가 어떤 맛인지 분간이 안됐지만 어쨋든 소고기라 그런지 입에 넣으니 달달 하게 녹아요 아래는 여러가지 야채들과 쌈 해서 먹으면 맛있더라구요~ 특히 명이 나물과 먹으면 아우~ 끝장 나요~~ 고기를 다 먹고 근방에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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