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의 추천으로 갔다 온 '정서진' 날은 더웠지만, 한적하고 커피 한잔 하며 산책 하기 괜찮았던 '정서진' 경인아라뱃길 정서진 관광안내소 인천광역시 서구 정서진1로 41 경인아라뱃길여객터미널아라타워 인천광역시 서구 정서진1로 41 이 블로그의 체크인 풍차도 있고, 잔잔한 강도 보며 기분 전환과 바람 쐬기 딱!!! 다만 카페만 하나 있고 먹을 곳이 없어 아쉬웠던 곳이였죠 ㅜㅜ 방문객이 제법 많았고 카페도 사람 제법 있었어요 커피 맛은..
그냥 저냥 ㅎㅎㅎㅎㅎ 카페 뒷문 쪽으로 가면 한적한 곳이 있는데 갈매기가 많이몰려서 뭔가하고 보니 어떤 아이가 새우깡을 주고 있더라구요 ㅎㅎㅎ 다른곳에 가면 이렇게 한적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사람이 별로 없어 좋은 곳!! 갈매기님들이 이렇게 쉬면서 자고 있기도 해요~ㅎㅎ 드문 드문 비둘기도 보이네요~ 귀여운 참새도 봤어요~ 다니다 보면 가족들, 연인들끼리 오기도 하고 자전거 사이클 타러 오는 분들도 많고 바람쐬러 오는 분들도 종종...
원문 링크 : 인천 '정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