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산역에 카페가 새로 생겨 가보게 된 카페 SOKAK '소카크' 튀르키예어로 좁은길, 골목길이라고 하네요. 카페 정면은 이렇게 단아하게 되어 있어 찾기가 쉬웠어요.
카페 내부는 황토색으로 되어 있고 테이블은 10개 정도? 비치가 되어 있어요.
후문 쪽은 4테이블 정도 정문 쪽은 6-7 테이블 정도 있고 사람이 많아 대화를 하다 보면 뭔가 울리는 듯한 느낌이 들어 대화에 집중을 잘 못 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만, 나름 괜찮았어요. 갑자기 끌리기 작하여 몇번 먹어 보니 괜찮고 맛났던 아인슈페너를 주문.
달달한 맛이 있어 언제부턴가 마시게 되더라구요 방음이나 주변 대화 소리의 분산이 잘 안되어 이 부분만 해결이 되면 괜찮을거 같더라구요. 슈페너와 카이막.
블로그나 리뷰를 보다 보면 퀴네페, 카이막을 주로 많이 올라 와 카이막을 주문 해봤어요. 달달한 크림과 빵에 달달한 커피.
단게 들어가니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ㅋㅋ 한동안 아인슈페너 맛이 좋아서 그 맛에 빠지게 될거 같아요~ #발산역...
원문 링크 : 발산역 근처 카페 '소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