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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곡동 '카페온하다'

 화곡동 '카페온하다'

지나가다 건물 입구가 괜찮아 보여 가게 된 카페 'ONHADA' 온하다 카페는 아담한 카페이여서 주차는 길가에 하지 못 하고 건물 내부에 있는 기계식 주차 이용하면 되더라구요. 기계식 주차는 처음이였지만, 어렵지 않게 이용할 수 있어요.

카페 내부는 아담하여 그런지 손님은 적당하게 있어서 좋았어요. 온하다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로 29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커피 한잔 하기 위해 빵을 보니 달달한 치즈케익이 괜찮아 보였어요.

간단하게 여러가지 빵과 케익을 팔고 있는 '카페온하다' 테이블도 적당하게 10 테이블 정도 있어서 조용하게 얘기 하기에 딱 좋은 카페였어요 안쪽에는 조용하게 있기 좋은 두 테이블이 있더라구요 빵과 치즈케잌. 라떼 라떼의 양이 적어서 아쉬워서 한번더 주문 하여 두 잔을 마시게 되더라구요.

그거만 빼면 아담하고 조용해서 괜찮은 카페온하다 #강서구청카페 #카페온하다 #CAFEONHA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