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퇴근 후 바다 바람 쐬고 싶어 훌쩍 떠나게 된 영종도. 토요일 근무 후에는 언제나 오후만 되면 왜 그렇게 졸음이 몰려 오는지..
영종도 도착 후 한숨 자고 저녁 쯤 일어나서 해물찜이 땡겨 먹으러 가게 된 가게. 유진심해물찜 유진심해물찜.정식 인천광역시 중구 은하수로 1 오션뷰빌딩 2층 203, 204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숙소에서 걸어서 20분 정도 걸어 가고 들어간 유진심 해물찜.
사람은 또 어찌나 많던지. 웨이팅 10분?
정도 기다리고서 먹으니 더 맛낫다. 다들 해물찜과 오징어 숙회를 많이들 먹고 있어 우리도 시켜서 먹어 보니 괜찮았다.
시키면 나오는 칼국수? 맛은 좀 그저 그랬던 기억..ㅎ 든든하게 먹고 나오니 어디선가 들리는 노래 소리에 가 보니 누군가가 버스킹을 하고 있더라.
은하수 광장이라 써 있는 곳 옆에서 2시간 넘게 혼자서 노래를 하는데 어찌나 잘 부르던지.. 우리가 본것만 해도 30분은 넘었는데 목소리 안쉬고 잘 부르더라.
많은 사람들이 ...
원문 링크 : 영종도 드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