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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선동의 분위기 좋은 카페 '청수당'

 익선동의 분위기 좋은 카페 '청수당'

날 좋았던 어느 날 점심을 먹기위해 원래 목적지였던 '온천집'을 예약. 대기 시간이 있어서 그 맞은편에 있는 '청수당' 이란 카페를 가보게 됐어요 카페 입구에는 대나무를 많이 심어놔서 푸릇 푸릇 하고 생기가 넘치고 분위기가 좋아 보일거 같다는 느낌이 많이 들더라구요.

또한 그 주변에는 물이 흐르고 있어 잔잔하게 졸졸 흐르는 소리도 들리더라구요. 매장 들어 가는 곳도 물이 졸졸 흐르는 카페 입구.

졸졸 흐르니 차차 시원해지는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물이 있어서 입구까지 갈 수 있게 징검다리 식으로 돌로 배치 해놨더라구요 청수당 베이커리 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11나길 31-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물 속에는 송사리 같은 작은 물고기들이 헤엄치고 있고 그만큼 관리를 잘 하고 있다는 얘기겠죠??

카페 내부가 많이 넓어서 의자도 의자지만 구경하려 많은 분들이 들어 왔다가 나갔다가 하는 모습이 많이 보였어요. 방문하는 분들이 많아서 크게 지엇나 싶더라구요.

가는 길 중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