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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위를 걷는 듯한 데크 길 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

 바다위를 걷는 듯한 데크 길 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

바다 데크 길이 보고 싶어 언젠가 한번 와 보고 싶었던 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 어느 더운 여름날의 토요일. 직원 분이 무의도 언제 한번 가자는 기약 없는 얘기를 한 후 시간이 흘러 흘러..

어느 날, 날을 잡고 가자고 결정! 퇴근 후 무의도로 출발을 했어요!

1시간 여 차를 타고 도착한 무의도. 허기진 배를 아주 간단하게 호떡 하나를 먹고 구경 하다가 배고파지면 뭔가 사 먹기로 하고 해변으로 고고고~ 하나개해수욕장 인천광역시 중구 무의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역시 주말에는 어딜 가더라도 사람들이 바글 바글~~ 마침 또 날이 흐려서 그렇게 덥지도 습하지도 않아 산책하기 좋았던 날씨 저 멀리 짚라인을 탈 수 있는 고층건물이 보이네요.

짚라인은 하나개해수욕장 입구 쪽에서 티켓을 구매 할 수 있어요. 시원한 해수욕장에는 언제나 사람들이 바글 바글~~ 물놀이 하는 사람들, 휴식 하는 사람들 낮잠 자는 분들 이미 한잔 걸친 분들 각양각색의 사람들~ ㅎㅎ 지나가다가 고기 굽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