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녁 미팅이 있어 가지고 조금 맛있고 특별한곳에서 만나고 싶어서 고깃집을 찾게 되었어요. 가로수길에 있는 경성 813을 다녀왔는데 경성 813은 냉동 삼겹살 그리고 생 삼겹살 블랙 앵거스까지 다 먹을 수 있는 그런 집이었습니다 외부환경 매장 인테리어가 개화기 때를 연상 시키기도 하고 일본어 시계 한자로 된 간판이 매 우 인상 깊어서 저의 발을 이끌더라구요 간판을 먼저 보고 가까이 가니까 생 삼겹살이 9900 원이라는 거예요.
이거 완전 혜자아닌가요 내부환경 겉에서 보기엔 매장이 굉장히 작아 보였는데, 안으로 들어가니까 매장이 매우 컸어요 기억자로 매장이 되어 있었고, 반대쪽에 문이 하나 더 있더라구요. 저희가 들어간문쪽에 테이블은 연한 베이지색 저쪽 테이블들은 찐한 갈색이었어요.
밑 반찬 불판은 처음부터 달궈져 있었어요. 계속 달궈놓는거 같았어요.
손 조심하셔야 할거 같아요. 밑반찬은 김치,쌈무, 파김치, 콩나물, 깻입 그리고 긱종 찍어먹는 장 들이 나왓고 피김치만 달달한편이...
원문 링크 : 가로수길에 고기집 경성팔일삼에서의 저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