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에 엔터사 미팅이있어서 연남동까지 다녀왔어요. 연남동 데이트코스나 예쁜 카페, 맛집이 많이 있는 걸로 유명하지만 저랑은 너무 멀어서 자주 못가는 곳 이거든요..
그런데 오랜만에 가니까 여전히 너무너무 좋은 동네네요 점심미팅이라 가볍고 간단하게 먹고싶어서 저희가 찾은 레스토랑은 엔터사 근처에 Heod 이라는 레스토랑이었습니다. 대표님께서 누구를 데려 가도 항상 여기는 실패 하지 않았다고 하는 곳이에요.
저는 들어가기 전에 메뉴를 대충 보니까올드 브런치도 하네요. 저희 엄마께서 브런치 진짜 좋아하는데, 가까우면 진짜 자주 모시고 오면 좋을 거 같아요.
카페 입구부터 화이트 화이트 한 게 깔끔하고 예쁘더니 안에 들어가니까 깔끔하고 예쁜 프렌치식의 인테리어가 되어 있더라구요 주문방법 들어가서 테이블에 앉으면 메뉴판은 갖다주시구요. 주문은 직접 가서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음식은 다시 갖다 주십니다. 옆에 무릎담요랑 앞 접시 그리고 일회용으로 된 컵들이 너무 디테일 하고 깔끔하고 좋...
원문 링크 : 연남동 브런치 맛집 Heod에서 먹는 파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