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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와 유칼립투스 물꽂이로 심폐 소생 중

 아이비와 유칼립투스 물꽂이로 심폐 소생 중

작년까지는하루가 다르게 풍성해지던 아이비가어느날부턴가 정수리(?)가 휑해지더니한 줄기 한 줄기 말라가기 시작합니다내가 못나서 니가 고생하는구나ㅠ더는 안되겠다 싶은 마음에살릴 수 있는 줄기를 잘라 물꽂이를 결심합니다내 나름대로 아이비 물꽂이 하기위에 보이는 털(?)

같은 부분 아래를 잘라물에 담아주면 뿌리가 다시 내려옵니다아무래도 처음에는물을 끌어올리는 힘이 부족할 것 같아너무 길지않게 잘라주었습니다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물을 갈아줬고뿌리 부분을 한 번씩 씻어줬습니다아! 뿌리가 튼튼해진다는 식물 영양제도몇 번 분사해 줬던 것 같네요아이비가 워낙 손 안타도 잘 자라주는키우기 쉬운 축에 속하는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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