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벌금형을 선고받은 김새론 복귀작이 넷플릭스에 공개됐다. 넷플릭스는 9일 오후 4시 오리지널 시리즈 ‘사냥개들’ 전 회차를 공개했다.
‘사냥개들’은 사람 목숨보다 돈이 먼저인 사채업계에 휘말린 두 청년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 시리즈다. 당초 작품 소개글은 '돈을 좇아 사채업의 세계에 발을 들인 세 젊은이가 거대한 세력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였다.
하지만 김새론 논란 이후 작품 소개 내용은 ‘세 젊은이’에서 ‘두 청년’으로 수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음주운전 논란이 처음 터지고 나서 김새론은 ‘사냥개들’에서 아예 하차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제작진은 김새론 리스크를 어느 정도 안고 가는 것을 택했다. 작품 전체적인 스토리와 캐릭터 특징으로 볼 때 김새론 통편집은 불가능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지난 7일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사냥개들’ 제작발표회에서 연출자 김주환 감독은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많이 노력했다"고 운을 뗐다. 김 감...
원문 링크 : 음주운전 논란 김새론 복귀작 ‘사냥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