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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홍자매가 선택한 신작 남자 주인공이었다…2년만 복귀?

 김선호, 홍자매가 선택한 신작 남자 주인공이었다…2년만 복귀?

배우 김선호가 2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 3일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위키트리에 "홍자매 작가 신작 '이 사랑 통역되나요?'는 제안받은 작품이 맞다"며 "긍정 검토 중인 상황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인더파우치 누구나 안전한 사랑을 하도록, 파우치 속 작은 비밀! 인더파우치 inthepouch.com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는 다른 언어를 통역해 주는 직업을 가진 남자가 자신과 완전히 반대 방식으로 사랑을 말하는 여자를 만나 잘못 알아듣고 반대로 알아들으며 서로를 이해하는 속 터지는 로맨스다. '최고의 사랑' '주군의 태양' '화유기' '호텔 델루나' '환혼' 등 히트작으로 큰 사랑을 받은 스타작가 홍자매(홍정은, 홍미란)의 신작이다.

연출은 '추리의 여왕' '계약우정' '붉은 단심'을 선보인 유영은 PD가 맡았다. 김선호는 극 중 남자 주인공인 통시 통역사 주호진 역할을 제안받았다.

주호진은 영어, 일어, 스페인어 등 다양한 언어에 능통한 천재 통역사로, 톱스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