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안 퍼플섬 어디를 봐도 보라색으로 물든 퍼플섬은 신안군 안좌도 남쪽에 위치한 반월도와 박지도 두 개의 섬을 함께 부르는 말이다.
퍼플교는 박지섬에서 평생을 살아온 할머니의 소망이 담긴 다리다. 다리의 원래 이름은 천사의 다리였으나 최근 퍼플교로 바꿨다.
걸어서 섬을 건너고 싶다는 할머니의 소망은 2007년 목교가 만들어지면서 이루어졌다. 퍼플교와 퍼플섬은 2021년 UN 세계 관광기구가 선정한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로 뽑혔으며, 이제는 관광명소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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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우도 우도는 소가 누워있는 모양을 닮았다고 해서 일찍부터 소섬 또는 쉐섬으로 불렸다. 완만한 경사와 옥토, 풍부한 어장, 우도팔경 등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관광지로써 한해 약 20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제주의 대표적인 부속섬이다.
자연 절경 이외에도 바다낚시, 자전거 하이킹, 잠수함과 유람선 등을 통해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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