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게시글은 쿼카군의 지극히 주관적인 경험담입니다. 현실 복귀 「삿포로에서 사온 것들로 현실과 휴가 사이의 기분내기」 오늘은 현실 복귀 2일차로 열심히 적응 중이다.
여행 첫날 <여덟단어>라는 책에 나온 구절대로 '일상은 여행대로, 여행은 일상처럼'을 실천해보자고 했었다(평소 우리의 여행스타일은 파워J로 쉴틈이 없었다). 삿포로에서의 4박은 쫓기지 않고 여유롭게 현지에 녹아드는 시간이었고 그렇기에 우연히 발견한 곳들이 있어 더 즐거운 시간이었다.
집안 곳곳에 놓아둔 기념품들을 볼 때마다 한동안 삿포로의 기분좋은 여운이 길게 유지될 것 같다. 우리가 삿포로에서 느낀 기분좋은 에너지가 오랫동안 쭉 가길 바래본다.
주요 쇼핑장소(아래 주소 첨부) 돈키호테: 스스키노 거리 드러그스토어 : 토리톤스시 인근 Satsudorakita 8 Joten UNIQLO : Esta shop 삿포로 쇼핑팁 백화점에 갈만한가? 그닥...
삿포로 여행 게시글들에서 몇 번 언급한 것과 같이, 생각보다 삿포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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