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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불독 2개월 아가에게 첫눈에 반하다

 프렌치불독 2개월 아가에게 첫눈에 반하다

첫눈에 반해서 허겁지겁 데려왔던 프렌치불독 꼬맹이~ 갤럭시노트 처음 나왔을 때 찍었던 것 같은데.. 화질은 별로지만 별이 사진 몇장을 찾았다.

오예! 사진 백업을 안 해둬서 남은 사진이 별로없다 ㅠㅠ 폴더 정리하다가 찾은 별이의 어린 시절~ 처음 만났을 때 아장아장 거리며 나한테 걸어오던 게 아직도 눈에 선하다.

두달쯤 되어가는 별이를 입양하고 어디든 함께 했던 우리~ 내 손가락 만했던 발바닥~ 진짜 이때는 1kg도 안 될 정도로 작았지.. 늘 내 품에 안겨서 잠을 청했던 별이~ 잠깐 내려놓으면 으엥~ 하면서 울었는데..

어릴때부터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웠다. 이거 개껌 먹다가 내 손가락을 깨물어서 내가 "아얏!"

하고 아파하니까 그 다음부터는 뭐 먹을때 늘 조심했던 착한 딸 옛날 폰 진짜 화질 똥이다 ㅋㅋㅋㅋ 이때 카메라가 있었으면 참 좋았을 텐데~ 별이를 만나고 프렌치불독의 매력에 흠뻑 빠졌지 하지만 별이 피부때문에 고생한 걸 생각하면.. 후~ 조금만 무리하면 숨쉬기 힘들어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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