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블로그를 아는 분들이라면 익숙할 우리 사랑이~ 사랑이가 죽기 전에 숨쉬는 걸 굉장히 힘들어 했었기에 동물병원에서 산소공급을 받기도 했었다. 노견 키우거나 심장이나 기관지가 안 좋은 애들 집에서 직접 산소방 만드시는 거 종종 보곤 했다.
나도 사랑이 아플 때 산소방 만들까 고민했었다. 급할 때 호흡곤란으로 힘들어하는 거 보면 어쩔 줄 모르겠고, 나도 너무 괴롭고 힘들었다.
그래서 갑작스러운 상황에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으려고, 이번에 강아지 산소공급기를 장만했다. 휴대용으로 언제든 가지고 다닐 수 있어서 여행 다닐 때는 물론, 집에 두고 쓸 수 있어서 편리하다.
산소캔을 따로 구매할 수도 있고, 인공호흡기도 들어 있어서 집에 응급키트로 가지고 있어도 좋을 것 같다. 일단 쓸 일이 없어야 겠지만...
ㅠㅠ 사람이나 강아지나 골든타임을 놓치면 큰일이다. 갑작스러운 호흡곤란이나 심장마비는 평소 건강했던 사람들도 올 수 있기 때문에 강아지라고 그럴 일이 없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기에 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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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산소공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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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산소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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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인공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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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인공호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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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공급기
원문 링크 : 위급상황에 빛을 발하는 강아지 산소공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