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강아지쿨티랑 쿨스카프 산거 보고 같은 걸로 사려고 했는데 품절이라서 네이버에서 검색한 끝에 괜찮아 보이는 걸로 샀다. 모양은 정말 예쁜데, 자꾸 돌아간다 ㅠㅠ 빙글빙글~ 게다가 아이스팩이 바로 녹아버림..
물 묻혀 쓰는 건 피부 습해져서 별로인 것 같아 아이스팩 넣는 걸로 했는데 아쉽네~ 그래서 다시 하나 더 사야하나 고민중이다. 내가 산 강아지 쿨스카프는 묶어서 쓰는 거다.
냉동실에 미리 얼려둔 아이스팩! 젤같은 느낌이다.
강아지쿨매트에 쓰는 재질 같음! 그래서 물넣어서 쓰는 아이스팩보다 못한 느낌이다.
그래도 아무것도 안 하고 나가는 것보다는 낫겠지~ 하는 마음으로 강아지 쿨스카프를 목에 묶어줬다. 별이는 생각보다 얌전히 잘 한다.
귀찮다고 긁지도 않고 말이다 ㅎㅎ 덜 더워 하는지는 모르겠다. 계속 헥헥거리는기는 한다..
근데 너무 귀엽다 ㅋㅋㅋㅋ ㅋㅋㅋ 앞에서 보니 훨씬 귀여움~ 시원한가 싶어서 목에 손을 넣어보니까 그래도 시원하기는 하다. 안 시원할까봐 걱정했는데~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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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스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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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쿨스카프
원문 링크 : 강아지 쿨스카프 시원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