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민주당 텃밭?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남양주·병 지역이 뜨거워지고 있다.
일부 매체에서는 경기도 최대의 격전지로 예상 하고 있다. 현역은 민주당 김용민 의원이다.
국회 법사위에서에서 몇 가지 논란이 있었지만 김용민 의원은 지난 21년 친문(親文)의 강력한 지지로 최고위원에 당선되기도 했다. 복기 하자면 지난 21대 김용민 의원은 당의 전략공천을 받아 남양주에 출마 당시 주광덕 후보와 4,200여 표 차이로 이겼다.
옆 지역구인 갑과 을에서 조응천 의원과 김한정 의원의 득표는 각각 59%, 57%로 낙승한 것을 생각해 본다면, 그리고 지난번 지방선거에서 남양주 시장에 국민의힘 주광덕 전 의원이 53.44% 당선되면서 민주당 입장에서는 결코 안심할 수 없는 지역구가 되어 가고 있다. 국민의힘 여기에 국민의힘 영입인사인 조광한 전 남양주 시장이 출사표를 던진 상태다.
조광한 전 시장은 대표적으로 반이재명의 선두에 있었던 인물이다. 여기에 국민의힘 정재준(55) 학교폭력예방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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