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수의 신작 일곱해의 마지막책에 대한 아무런 정보도 없이 글을 읽었다책 뒤에 소개된 말유폐된 시인의 무력감과 외로움이 말이 그냥 꽂혔을 뿐어쩜 그랬기에 이 리뷰를 쓰고 있는지도 모른다.허를 찔린 것 같은 찌릿찌릿함을 느꼈기에우리나라 소설가 중 꽤 많은 팬을 거느린 소설가 김연수나 역시 김연수 소설가를 좋아하고 그의 책들 중나는 유령작가입니다달로 간 코미디언7번국도밤은 노래한다원더보이시절일기사월의 미 칠월의 솔 이정도 읽었으면 꽤 많이 읽은 독자 아닐까?그.런.데이상하게 김연수 책을 읽고 난 뒤에는 리뷰를 잘 쓰지 않게 되었다.뭐랄까 뭐라 써야할지 모르겠어서 고민하다가일정 시간 지나가고 나면 기..........
김연수 신작 일곱해의 마지막 리뷰-소설은 이루지못한 꿈을 꾸게 한다(feat 백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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