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고귀하고 장엄한 존재다 있는 그대로 사랑받은 아이들은 엄마와 깊은 애착을 형성한다. 엄마와 하나 됨을 경험 한 아이는 자신이 되어 독립할 수 있다.
교육은 엄마와 아이 사이에 친밀감이 있을 때 가능하다. 푸름 아빠 거울 육아 아이는 자신의 인생에 기초가 되는 삶의 방향을 엄마로부터 흡수한다.
아이는 말 그대로 흡수한다. 엄마에게 들었던 말을 그대로 흡수하여 사용하고, 엄마가 삶을 대하는 태도를 흡수한다.
푸름 아빠 거울 육아 갓 태어난 아이는 순수하고 영롱하다. 자신이 태어난 순간을 본 사람은 누구 하나 예외 없이 순백처럼 맑고 영롱하다고 말한다.
어떤 경우에도 더럽혀지거나 죄로 물들 수 없는 진짜 '나'가 있다. 아이는 위협받을 수 없는 실재를 가지고 태어난다.
이를 '신성'이라고도 하고 고귀함과 장엄함이라고도 한다. 푸름 아빠 거울 육아 213쪽 사회화를 통해 이미 순응된 엄마들은 아이들의 그 활력을, 생명의 힘을, 에너지를 당해낼 수 없다.
엄마가 힘들면 아이의 생체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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