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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츄프로젝트 수업 - 미덕의 언어로 말하기

 버츄프로젝트 수업 - 미덕의 언어로 말하기

한 아이가 내용도 맞지 않는 과제를 꼴찌로 냈다. 한 아이가 내용도 맞지 않는 과제를 꼴찌로 냈다.

“너 바보니? 왜 이렇게 멍청해?

이거 내용이 틀리잖아?” “너 또 늦었구나, 그렇게 게을러서 되겠니?

굼떠가지고는!” 아이는 그 말대로 부정적인 자기 이미지를 강화 시킨다.

무의식에 그 이미지가 쌓인다. ‘그래, 나 원래 그래, 난 바보야, 느리고 잘 하는 게 없어!’

‘난 멍청해서 내용도 틀렸어! 난 글씨도 느리고 게을러!’

아이는 스스로 낙인을 찍는다. 그 낙인 스토리는 평생 아이의 발목을 잡을 만큼 강력한 독이다.

버츄프로젝트 수업 269쪽 “내용이 다르고 늦었지만 숙제를 해냈네! 네가 책임감, 열정 미덕을 불러왔구나.”

“늦어도 포기하지 않고 네 자율, 끈기 미덕을 불러와 끝까지 했구나!” “다음에는 어떤 미덕을 불러오면 정확하고 빠르게 할 수 있을까?”

버츄프로젝트 수업 269쪽 아이는 실수를 했는데도 미덕을 말해준 선생님의 사랑에 가슴이 울린다. 더 잘하고 싶어진다.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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