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핫 플레이스인 지는 모르겠지만 존맛탱인지는 모르겠지만 용궁사 주차장에서 용궁사 가는 길에 있는 기장 딸기 모찌 시식 가능 시식에는 딸기 없이 앙금 들어간 찹쌀떡 나는 시식하지 않았지만 엄마가 맛있다며 겟 메뉴판 샤인머스켓도 있나보다 우린 딸기 세 알 딸기 세 알의 만원 딸기 한 팩의 만원 찹쌀떡 한 팩의 이천원 관광지니까 먹어본다 내돈 내산은 하지 않을 가성비 싱싱한 생딸기든 뭐든 눈에는 모찌만 보인다 찹쌀떡을 굳이 모찌라고 표현할 필요가 있을까싶다 딸기 모형 저 크기의 딸기는 들어있지 않다 모형은 모형일뿐 기장 딸기모찌 아무리봐도 모찌보다 찹쌀떡 표현이 더 예쁜데 상호명은 모찌 하지만 설명은 찹쌀떡 일본어 표현이 좋은 사람들 박스 귀엽다 들어만 봤지 처음 먹어본다 내돈내산 하지 않을 사악한... 평소 귀엽다고 예쁘다고 카드를 긁는건 꽃이면 충분하다 세 알 세 알의 만원 마트에서 딸기 한팩의 만원 엄마왈, 이렇게 생각하면 아무것도 못 산다고 그래도 자꾸 생각난다 모형과는 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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