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_기장 아난티코브_펜트하우스 패밀리 마운틴뷰(트윈+킹+온돌) 30여분 산책을 마치고 룸으로 이동 체크인 할 때 이리저리 둘러보느냐 카드키는 제대로 확인하지 않았다 응... blog.naver.com 아난티 코브 산책길을 지나 아난티 힐튼 건물 안으로 사람이 없다 롯데호텔이 생각나는 건 왜 때문이지 객실보다 소파보다 더 편한 로비 소파 앉은 김에 쉬어가기 여기에도 사람이 없다 아난티에 오면 수영장은 무조건 가야 한다는 후기들이 많아서 수영장을 갈 것인가 말 것인가 이야기를 하고 저녁 메뉴에 대한 가족회의도 해보고 델리를 찾아서 캐비네 드 쁘아쏭이라는 베이커리가 있다고 했지만 찾아가기 귀찮아 발길 가는 곳을 따라 마카롱이 예쁘게 진열되고 있고 부산에는 유명한 마카롱 전문점이 많다고 하는데 마카롱을 좋아하지 않아서 패스 쇼케이스에 진열된 조각 케이크와 타르트들 DAMMANN FRERES 진열되어 있는 티는 다만 프레르 다만 프레르는 얼그레이가 진리지 그런데 왜 객실에 비치된 티백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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