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코로나로 거의 모든 영화가 개봉을 미루거나 졸전을 피하지 못하였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태국 로케이션으로 약 80%의 씬을 촬영한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416만 관객수를 기록하며 상당한 선방을 보여 주었습니다.
혹시 이 영화 보셨다면 어떤 장면이 기억나세요? 저는 세 씬이 기억납니다.
딸아이 찾는 것을 도와줄 유이를 만나는 씬, 이정재가 어느 한 건물 안에서 태국 현지 강도들을 향해 칼들고 테이블 뛰어넘는 씬, 그리고 황정민과 이정재의 거리 총격전. 첫 번째, 유이를 만나는 씬은 방콕 스쿰빗 내에 있는 "쏘이 카우보이"라는 아고고바가 많은 곳에서 촬영한 것으로서, 제가 알고 있던 그곳의 모습과 영..........
다만악에서 구하소서 (총격신): 태국 나콘빠톰 거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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