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랑종의 제작 배경 "랑종"은 태국어로서 죽은 사람과 산 사람을 이어주는 역할을 하는 "영매"를 의미합니다. 오는 2021년 7월 14일에 개봉하는 영화 랑종의 감독 인터뷰 및 시사회 후기들을 토대로 예상하자면 귀신 보다는 사람들의 괴이한 행위들이 자아내는 공포가 압권인 영화로 보입니다.
한국과 태국 두 거장 감독의 협업 영화 "랑종"은 "곡성"과 "황해"로 유명한 나홍진 감독과 20대에 영화 "셔터"를 만들어 천재 감독 반열에 오른 후 "샴", "피막"(태국 영화계 최초 1,000만 관객 영화이자 최대 관객수를 기록하였으며, 이 기록은 아직도 깨지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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