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국 여행자들 사이에서 고평가된 곳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요마분콩 쇼핑몰(MBK)왜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배낭여행객 사이에서는 마분콩(MBK) 쇼핑몰이 꼭 가야할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마분콩 쇼핑몰은 1985년 지어질 당시 아시아 최대 쇼핑몰이었다고 합니다. 이때 당시만 해도 해외 여행을 가는 사람은 아주 소수에 불과했으니, 이정도 규모의 쇼핑몰이라면 우리나라에서는 동경의 대상이 되지 않았을까요?
하지만 지금은 태국 내에서도 중고등학생들이 많이 가는 곳으로 인식되고 있는데요..어디서 많이 본 듯한 풍경이죠?동대문 두산타워 같은 곳이랑 매우 닮아 있네요.마분콩 쇼핑몰은 작은 가게들이 다..........
태국 방콕, 가면 후회할 곳: 마분콩(MBK) / 바이욕 스카이 뷔페 / MK수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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