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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홍손 1: 신비로운 이야기를 간직한 그곳

 매홍손 1: 신비로운 이야기를 간직한 그곳

오늘은 보슬보슬 비가 내리는 조금은 쌀쌀한 가을 날씨이네요.이런 날은 차분하고 따뜻한 매홍손이 그리워집니다.중국인 배낭여행객 여자 아이가 생각나는 그곳, 매홍손2014년 쯤 #태국여행 중에 #치앙마이 에서 #매홍손 으로 가는 벤에 몸을 실었습니다. 이때만 해도 매홍손으로 가는 한국인들은 보기 힘들었답니다.제 옆에는 여리여리하고 작은 중국인 여자 아이가 하나 타고 있었죠.

혼자 배낭여행 온 용감한 여자아이였습니다.참.. 추억 돋네요.뭐..

그 여자 아이와 특별한 추억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사실 여자 아이 얼굴도 기억이 안나요.그땐 비포장도로(지금은 포장되어 있습니다.)였고, 정확히는 기억안나지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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