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오랜만에 저의 친형과 함께 태국 음식점을 갔습니다. 제가 여행 관련 일을 시작하면서 알게 된 형님께서 며칠 전에 방배동에 #태국레스토랑 을 오픈하셨다는 연락을 받아서 인사도 할 겸 찾았는데요.
바로 #방배동 #카페골목 에 있는 #쏘이313 이라는 곳입니다. 저녁에 손님이 없어서 좀 썰렁하죠.
요즘 코로나 시국에 저녁 모임도 금지여서 식당을 하는 분들에게도 참으로 어려운 시기인 것 같습니다.. 입구로 들어서는데 반가운 얼굴이 맞이해 주시네요.
이곳 쏘이313의 쉐프이자 싸장님 ㅎㅎ 원래 이 형님은 태국에서도 약 13년 정도 사시면서 무역, 가이드 기타 등등 여러 가지 일을 하시던 분이셨습니다. 평소 요리와는 거리가 먼 이..........
태국 레스토랑: 방배동 쏘이 313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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