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화자격증 따기, 일곱번째이자 마지막 궁모란도 입니다. 두구두구 레쓰고 궁모란도 : 풍요로움과 고귀함을 상징하는 모란 그림.
모란은 화조화의 일부로 묘사되다가 조선 말기로 갈수록 부귀영화의 상징성을 갖게 되었다. 거기에 복을 비는 기복성이 더해지면서 단독으로 그려졌다.
조선 시대 궁중 의례에 모란도 병풍이 사용되었는데 국가와 왕실의 위격을 보여 주었다. 궁모란도는 부귀영화를 상징하는 그림으로, '꽃 중의 왕'이라 불리는 모란꽃을 통해 풍요로움과 고귀함을 나타낸다.
조선시대 궁중에서 왕실의 부귀와 번영을 기원하며 장식용으로 사용되었으며, 이후 일반 백성들 사이에서도 사랑받는 대표적인 길상화로 자리 잡았다. (출처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궁모란도는 여자 남자가 쌍으로 된 그림이어서 모든게 다 두배 이벤트임 종이 크기부터 이전이랑 다름 이 부분은 굵은 선을 표현해주고 나머지 부분은 얇은 선으로 초를 떠준다 근데 이거 한번 더 해야됨 초 뜨고 바탕색이랑 호분을 칠해줬다.
(너무 힘들었는...
원문 링크 : [민화] 민화자격증 2급 따기(7) 궁모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