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뭐지? 그냥 생각 없이 보다가 사람들이 다 까만옷 입고 있길래 아 장례식이구나 하고봤는데 지나고 나니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 경제력과 행복수준이 반비례 하는것이 아닌가 하고 (베네주엘라나 아프리카 내전있는 특수 나라를 제외하고) 바누아투 필리핀 과테말라 이런나라들은 경제력도 낮은데 사람들이 다 행복해보인다 여유롭다 반면에 우리나라는 장례식은 모르겠는데 결혼식에 부를 사람이 없어서 이제 하객대행 알바까지 써야하는 시대니까 한국의 인간미 상실의 시대에 살다보니 저런 장례식 행렬하나에도 여러 감정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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