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주째 안티구아에서 공부하고 있던중 숙소에서 2년째 여행중인 한국인 분을 만나 이참에 저도 같이 다녀볼까하고 1주의 휴가를 내서 파카야 볼케이노를 1박2일로 다녀왔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갔는데 현지인들도 신기해 할정도로 좋은 구경이었습니다 엊그제 빠니보틀이 다녀온 그 빠까야 화산 맞고 빠니보틀이 갔을때는 화산이 정지해 있을때이고 나는 운이 좋게 화산이 펑펑 터지고 용암이 흐르고 눈앞에서 그 모습을 볼수 있을때 였다 현지에서 20년 살고계신 교민분도 자기도 이런건 처음보는거라면서 나도 별 기대없이 왔는데 진짜 대박이었다 평생 살면서 저런 마그마를 눈앞에서 보는 사람이 몇명이나 있을까? 빠니보틀도 보니까 그냥 까..........
파카야 볼케이노 방문기(feat.빠니보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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