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엄청나게 많은 한국 사람들에 놀란뒤에 한국사람이 없는 곳을 찾기 시작했다 어디가 좋을까? 여기저기 찾아보는데 뉴질랜드는 보니까 소개해주는 에이전씨도 많이 없더라 그중에서 오클랜드와 크라이스트 처치 두군데가 있었는데 크라이스트처치가 진짜 한국인이 많이 없었다 아마 크라이스트 처치 전체 한국인 학생이 교민 제외 한 10명정도?
나머지는 워킹하는 사람 대학다니는 사람 현지 렌탈하우스 메니저등 몇명 제외하고 한국인이 진짜 없었다 그리고 막상 가면 하지는 않겠지만 뭐 이런저런 액티비티가 있는지? 생활비는 좀 저렴한지?
등 고려했을때 네이티브 나라중에서 저렴한 축에 속하고 가서 소고기도 싸게 먹을수 있으면서..........
뉴질랜드 어학연수 장단점 및 후기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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